플라잉닥터스, 명지병원과 에어앰뷸런스 이송 및 진료 협약


플라잉닥터스, 명지병원과 에어앰뷸런스 이송 및 진료 협약

플라잉닥터스는 오늘(2월 18일) 명지병원과 해외 응급환자의 긴급 이송과 진료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명지병원은 플라잉닥터스 환자의 이송 후 치료는 물론, 이송 전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고 의료상담과 자문 역할을 맡게 됩니다.

협약식에서 김진구 명지병원장은 “해외 중증환자의 의료기관 격리 치료 지정병원이기 때문에 에어앰뷸런스 이송 후 골든타임 내 치료가 가능하다”며 “국내 최초 의료기관 기반의 MJ버추얼케어센터와 국제원격진료센터 등을 통한 해외응급환자들의 신속한 진료를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상수 대표님은 “지난 한 해 동안 에어 앰뷸런스를 통해 해외에서 국내로 이송된 환자가 50명에 달한다”며 “명지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후송 서비스 외에도 해외 원격진료와 국내 외국인 의료지원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라잉닥터스팀은 명지병원 협약을 통해 플라잉닥터스 환자분들께 더 좋은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