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멕시코 취업 3주만에 코로나 걸린 50代, 에어 앰뷸런스로 생명 구했다

|멕시코 취업 3주만에 코로나 걸린 50代, 에어 앰뷸런스로 생명 구했다

 – 24시간 비행해 국내로, 폐 이식해 생존 (출처: 조선일보 최은경 기자)

 

ㅇ 매체 : 조선일보

ㅇ 게재일자 : 2021. 03. 27

ㅇ 주요내용발췌 :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 멕시코에 취업했다가 코로나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50대 확진자를 ‘하늘 위 응급실’ 에어 앰뷸런스가 구했다. 오씨를 위해 여러 사람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오씨를 멕시코에서 고용한 이승훈(45) 주영 대표는 방법을 수소문하다 ‘에어 앰뷸런스’를 찾아냈다.

에어 앰뷸런스는 구급차처럼 위급 환자를 비행기에 태워 이송하는 서비스다. 하지만 비용이 2억원에 달했다. 이 대표가 선뜻 비용을 내놨다. 에어 앰뷸런스 운영사인 플라잉닥터스도 일정을 조정해 열흘쯤 오씨 상태가 안정되길 기다려줬다.

오씨는 작년 12월 7일 에크모를 부착한 채 에어 앰뷸런스를 타고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일본을 거쳐 24시간 비행 끝에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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